토트넘 경기 중계

국제축구연맹(FIFA)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과 조별리그에서 맞붙는 가나의 주전 골키퍼 조 월러콧이 대표팀에 복귀할 것이라는 가나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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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일(한국시각) 가나 인터넷 뉴스 매체 가나웹은 “카타르월드컵 최종 명단 26명에 제외됐던 월러콧이 부상에서 회복되면서 포르투갈과 1차전 출전을 위해 카타르 도하의 베이스캠프에 합류한다”고 보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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윌러콧은 가나와 잉글랜드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. 월드컵 출전을 위해 지난해 가나 대표팀을 선택했고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. 카타르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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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을 받은 뒤 빠르게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보인다. 월러콧은 예비 명단에 포함돼 있어 경과에 따라 포르투갈전에 출전할 수 있다. 각국은 첫 경기 24시간 전까지 부상자에 한해 엔트리 교체가 가능하다.가나는 오는 25일 오전 1시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 뒤 28일 오후 10시 한국과 맞대결을 펼친다.